시니어 모델 새로운 세대의 빛나는 별들 알아보자

시니어 모델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고령층도 패션과 미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최근에는 세련된 외모보다는 개성을 지닌 강한 외모를 가진 모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니어 모델”이란 단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니어 모델에 대해 알아보고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실제 모델들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김칠두: 대한민국 시니어모델 1호



 

시작은 데뷔에 도전하다



김칠두는 1955년 11월 12일에 태어난 대한민국 시니어모델 1호입니다. 키는 181cm이고 몸무게는 63kg입니다. 그는 2018년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KIMMY,J 모델로 데뷔하였습니다. 올해 65세가 되는 김칠두는 2018년에 신인모델로 데뷔했습니다. 그의 중년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그레이 헤어와 수염이 인상적입니다. 김칠두는 순댓국집을 운영하는 사장이었으나, 폐업 후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습니다. 그는 모델 대회에서 입상하고, 모델 학원에 다니며 런웨이 경험과 화보 촬영, CF 참여 등을 하였습니다.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가다



김칠두는 자신의 꿈을 위해 나이 든 사람을 써주는 곳을 찾기 어렵다고 느꼈지만, 딸의 지원으로 모델학원을 다니면서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갔습니다. 작년에는 키미제이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였고, 그를 통해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출연하였습니다. 김칠두는 자신의 꿈에 도전하여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영주: MBN에서 우승한 시니어 모델

 

새로운 도전

윤영주는 MBN ‘오래 살고 볼일’에서 우승을 거머쥔 시니어 모델입니다. 1949년생으로 이화여대와 홍익대에서 학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윤영주는 결혼 전에 리포터로 일하다가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불어 불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윤영주는 73세로 오래 살고 볼일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노인은 사회의 소외자인가에 대한 의문을 풀고자 한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습니다.

 

경험과 연륜으로 전하는 매력

노인이라도 살아온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윤영주는 시니어 모델로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영주는 현재 연기 공부를 시작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은 매력이 모델로서의 장점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윤영주는 ‘칠십에 걷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과 도전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윤영주는 SPEEKER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aonsenior: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하는 블로그

“Raonsenior News”는 시니어 모델들에 대해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 기사를 제공합니다. 해당 블로그에서는 시니어 모델들의 이름과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요약정보

김칠두

1955년

2018년

개성적인 외모와 중년의 카리스마를 지님

윤영주

1949년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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