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스증권이나 메리츠증권 등 다양한 증권사에서 대규모 자산 유치 및 입고 환급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기존에 이용하던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를 고민하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의 핵심 정답을 먼저 요약하자면, 공식 명칭은 ‘타사대체출고’이며 국내주식은 모바일 앱(MTS)으로 종목당 1,000원의 수수료를 내고 당일 이관이 가능하지만, 해외주식은 모바일이 불가능해 반드시 PC 홈페이지나 HTS를 이용해야 하고 종목당 3,000원의 수수료와 2~3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이 매체별, 자산별 차이점인데,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면 업무 시간 제약에 걸려 이벤트를 놓치거나 신청이 거절되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본 글에서는 스마트 머니 무브를 꿈꾸는 투자자분들을 위해 국내 및 해외주식의 상세 신청 절차부터 주의사항, 커뮤니티의 꿀팁까지 실시간 팩트를 기반으로 철저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증권사별 이관 이벤트 혜택을 놓치기 전에 공식 창구에서 정확한 자산 이동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키움증권에 보유 중인 주식을 토스증권, 메리츠증권 등 다른 증권사 계좌로 이동할 때는 아래의 공식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업무 차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산 유형에 따라 수수료와 처리 시간, 신청 매체가 완전히 상이하므로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국내주식 타사대체출고 | 해외주식 타사대체출고 |
|---|---|---|
| 신청 가능 매체 | 영웅문S# (MTS) / 영웅문4 (HTS) / 홈페이지 | 영웅문4 (HTS) / 홈페이지 (MTS 불가능) |
| MTS 내 메뉴 경로 | 메뉴 > 뱅킹/업무 > 서비스신청 > 타사대체출고 | (MTS 신청 불가, HTS/홈페이지 이용 필수) |
| HTS 내 메뉴 번호 | [0809] 주식타사대체출고 | [3131] 해외주식 타사대체출고 |
| 이용 가능 시간 | 영업일 07:00 ~ 23:50 (당일 처리: 07:00 ~ 13:00 신청분) | 영업일 09:00 ~ 13:00 (이외 시간 신청 불가) |
| 출고 수수료 | 종목당 1,000원 | 종목당 3,000원 |
| 수수료 징수 방식 | 출고하는 키움증권 계좌의 예수금에서 차감 | 출고하는 키움증권 계좌의 예수금에서 차감 |
| 반영 시점 | 영업일 오후 1시 이전 신청 시 당일 순차 처리 | 서류 검토 및 현지 보관기관 처리로 인해 약 2~3영업일 소요 |
주식을 이관할 때 가장 중요한 팩트는 출고 수수료가 계좌 내 예수금에서 원화로 차감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5개 종목을 옮긴다면 국내주식 기준으로 5,000원의 예수금이 계좌에 미리 들어있어야 합니다. 잔액이 부족할 경우 신청 자체가 즉각 거절되므로 자산 조회를 통해 미리 예수금을 채워두셔야 합니다.
2. 증권사별 입고 정보 입력 유의사항
키움증권주식 옮기기 하는법을 진행할 때 정보 오입력으로 인한 지연을 막으려면 상대방 증권사 정보를 정확하게 매칭해야 합니다.
-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 토스 진행 시:상대 기관명을 ‘토스증권’으로 선택한 후, 토스 앱의 주식 계좌 상세 화면에서 발급받은 정확한 10자리 계좌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 메리츠 진행 시:상대 기관명으로 ‘메리츠증권’을 지정하고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때 비대면으로 개설한 온라인 계좌는 지점명 입력 요구 시 ‘e-지점’ 혹은 ‘본사영업부’ 등 최초 개설 당시 지정된 소속 지점을 명확히 확인 후 기입해야 정상 접수됩니다.
3.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 신청 방법 및 단계별 프로세스
1) 국내주식 옮기는 법 (영웅문S# 모바일 앱 기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국내 자산을 이관하는 8단계 절차입니다.
- 1단계: 스마트폰에서 영웅문S#앱을 실행하고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 2단계: 화면 왼쪽 하단에 위치한 삼선 형태의 [메뉴]버튼을 터치합니다.
- 3단계: 상단 메인 탭에서 [뱅킹/업무]를 선택하고 하위의 [서비스신청]버튼을 누른 뒤 [타사대체출고]메뉴로 이동합니다.
- 4단계: 주식을 내보낼 키움증권 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오른쪽의 [조회]를 클릭합니다.
- 5단계: 화면에 출력되는 보유 주식 목록 중에서 이관하고자 하는 종목을 선택하고, 옮길 출고 수량을 입력합니다. (전량 혹은 일부 수량 모두 지정 가능합니다.)
- 6단계: 주식을 받아줄 상대 기관명(예: 토스증권, 메리츠증권 등)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해당 증권사의 상대방 계좌번호를 오타 없이 입력합니다.
- 7단계: 출고 사유 항목에서 양도, 기타 등의 사유 중 본인에게 맞는 항목을 선택합니다.
- 8단계: 계좌 내에 종목당 1,000원의 수수료 잔액(원화 예수금)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지 최종 체크한 후 [신청]을 완료합니다.
토스증권 및 메리츠증권의 정확한 계좌 체계와 이관 이벤트 대상 여부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교차 검증해 보세요.
2) 키움증권 해외주식 옮기기 절차 (공식 홈페이지 기준)
해외주식(미국주식 등)은 MTS로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PC 환경에서 공식 홈페이지나 HTS를 사용해야 합니다.
- 1단계: PC를 통해 키움증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인증서 로그인을 마칩니다.
- 2단계: 상단 대메뉴 영역에서 [뱅킹/업무]메뉴에 마우스를 올린 후, [해외주식업무]내의 [해외주식 타사대체출고]항목을 클릭합니다.
- 3단계: 해외주식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현재 보유 중인 해외 자산 종목을 조회합니다.
- 4단계: 국가(예: 미국), 종목명, 그리고 이관을 원하는 수량을 정확하게 선택 및 입력합니다.
- 5단계: 주식을 수령할 상대 증권사명과 해당 증권사의 해외주식 전용 계좌번호를 기입합니다.
- 6단계: 종목당 3,000원의 원화 수수료가 예수금으로 바르게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최종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자산 이관 전 메리츠증권의 공식 안내 페이지를 통해 지점명 및 온라인 계좌 관리 기준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4. 전문가가 제안하는 체크리스트 및 커뮤니티 실전 꿀팁
주식 관련 커뮤니티(뽐뿌,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활발하게 공유되는 실제 유저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실전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 해외주식 MTS 불가 낭패 예방:많은 투자자가 모바일 앱에서 해외주식 타사대체출고 메뉴를 찾다가 시간을 낭비하곤 합니다. 해외주식은 오직 PC 홈페이지나 HTS에서만 지원되므로 반드시 컴퓨터 앞에 앉아 진행하셔야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당일 처리 안정권 시간대:규정상 국내주식은 오후 1시 이전 신청 시 당일 처리가 원칙이지만, 마감 시간에 임박해 접수하면 시스템 부하나 확인 절차로 인해 다음 영업일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옮기기 이벤트를 안전하게 달성하려면 오전 11시 이전에 신청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족 명의 계좌 이관 독단 진행 금지:본인 명의가 아닌 부모님이나 자녀 등 가족 명의 계좌로 주식을 넘길 경우 세무상 증여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키움증권 측에서 유선 확인이나 지점 방문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동일 명의 계좌 간 이관을 권장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팩트 체크
Q1. 주말이나 야간, 공휴일에도 키움증권 주식 옮기기 시간이 보장되나요?
A1. 국내주식의 경우 평일 야간(23:50까지) 신청 자체는 접수되지만 실질적인 자산 이동은 다음 영업일에 처리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면 중단됩니다. 반면 해외주식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신청 창구가 열리므로 야간이나 주말에는 접수조차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Q2. 주식을 다른 증권사로 이동하면 기존의 평단가(매입단가)도 연동되나요?
A2. 키움증권 시스템에서는 출고 시 기존 매입단가 정보를 상대 증권사로 전송해 줍니다. 다만 주식을 받아들이는 타 증권사의 전산 반영 방식에 따라 계좌 개설 초기 화면에서 평단가가 다르게 노출되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관 완료 후 평단가가 꼬여 있다면 해당 증권사 고객센터를 통해 ‘매입단가 수정 및 증빙 신청’을 진행하시면 정상 복구됩니다.
Q3. 타사대체출고 신청을 해둔 상태에서 해당 주식을 매도해도 되나요?
A3. 이미 출고 신청 계약이 완료되어 이관 프로세스가 진행 중인 주식 자산은 매도 주문을 넣을 수 없도록 묶이게 됩니다. 급격한 시세 변동으로 매도를 원할 경우에는 당일 처리 마감 시간(오후 1시)이 지나기 전에 기존 출고 신청을 취소한 뒤 거래해야 합니다. 이미 출고 처리가 완료되어 넘어간 상태라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Q4. 키움증권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출고 수수료 면제 혜택이나 이벤트는 없나요?
A4. 키움증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증권사는 자사 자산이 밖으로 나가는 ‘출고’ 행위에 대해서는 수수료 감면 혜택을 주지 않습니다. 반대로 타사에서 자사로 주식을 가져오는 ‘대체입고 이벤트’는 상시 진행하므로, 수수료 매몰 비용을 상쇄하려면 주식을 받아주는 타 증권사(토스, 메리츠 등) 측에서 ‘타사 입고 수수료 지원 보상’을 제공하는지 프로모션 요건을 정밀하게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 국내주식은 영웅문S# 모바일 앱에서 평일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종목당 1,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해외주식은 MTS로 옮길 수 없으므로 반드시 PC 홈페이지를 이용해야 하며 종목당 3,000원의 수수료와 2~3일의 대기 시간이 소요됩니다.
- 이관 프로세스가 완벽히 종료되기 위해서는 출고할 종목 수만큼의 원화 수수료(예수금)가 계좌에 사전 입금되어 있어야 합니다.
- 안전한 당일 처리를 위해서는 주말이나 마감 시간에 임박해 신청하기보다 평일 오전 11시 이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